협력사 위험성평가 취합을 메일과 카톡으로 하고 계시다면, 협력사마다 요청 링크를 하나씩 보내 보세요. 협력사는 가입하지 않고 kryft 무료 위험성평가 생성기로 작성해서 바로 제출하고, 원청은 현황표 링크 하나로 누가 냈는지 확인해요.
링크를 만들고 보내면, 그 다음은 협력사가 직접 작성해서 제출해요.
회사 이름과 협력사 이름을 적으면 협력사마다 요청 링크가 하나씩 생겨요. 링크는 평소 쓰시는 메일이나 카톡으로 보내시면 돼요.
협력사 담당자가 링크를 열면 kryft 위험성평가 생성기가 원청 이름이 채워진 채로 열려요. 공정과 위험요인을 고르고 제출 버튼을 누르면 끝나요. 근로자 이름은 받지 않고 직책과 인원 수만 적어요.
제출한 협력사와 아직 안 낸 협력사, 제출 일시가 한 표에 보여요. 제출된 평가표는 엑셀과 PDF로 받을 수 있어요.
원청은 이 링크 하나만 열면 돼요. 아래는 예시 화면이에요.
| 협력사 | 서류 | 상태 | 제출 일시 | 내려받기 |
|---|---|---|---|---|
| 가나건설(예시) | 위험성평가 | 제출 | 10-26 14:02 | 엑셀 · PDF |
| 다라설비(예시) | 위험성평가 | 제출 | 10-26 09:41 | 엑셀 · PDF |
| 마바전기(예시) | 위험성평가 | 제출 | 10-25 17:15 | 엑셀 · PDF |
| 사아철강(예시) | 위험성평가 | 미제출 | — | — |
| 자차배관(예시) | 위험성평가 | 미제출 | — | — |
모든 요금은 부가세 포함이에요. 자동결제는 없고 이용 기간이 끝나면 저절로 멈춰요. 결제는 팀플럿 결제창(토스페이먼츠)에서 해요.
결제가 끝나면 바로 관리 화면이 열리고, 같은 주소를 아래 이메일로도 보내 드려요. 협력사 이름을 적으면 요청 링크와 현황표 링크가 만들어져요.
아니요. 협력사는 무료로 작성·제출해요. 요금은 링크를 만드는 원청만 내요.
아니요. 받은 링크를 열어 작성하고 제출하면 돼요.
근로자 이름·연락처는 받지 않아요. 작업자는 직책과 인원 수로 적어요. 제출본과 현황표는 이용 기간이 끝나고 30일까지 내려받을 수 있어요. 법에서 정한 보존은 회사에서 내려받아 해 주세요.
이 서비스는 서류를 요청하고 모으는 도구예요. 위험성평가의 실시와 내용의 정확성, 법령 준수 여부의 판단은 각 사업주에게 있어요. 필요하면 전문가와 확인해 주세요.
요청 링크를 하나도 만들지 않았다면 언제든 전액 환불돼요. 링크를 만든 뒤에도 7일 안이고 협력사 제출이 없으면 전액 환불돼요. 그 밖에는 남은 날수만큼 환불해요. 위약금은 없어요. 자세한 기준은 환불정책 제7조의3이에요.
지금은 위험성평가표부터 받을 수 있어요. TBM 일지·안전교육일지 양식은 순서대로 붙일 예정이고, 필요하시면 hello@teamplut.com으로 알려 주세요.
링크를 가진 사람은 누구나 볼 수 있어요. 링크는 추측할 수 없는 긴 주소로 만들고 검색에 노출되지 않게 해 두었어요. 현황표 링크는 회사 밖으로 전달하지 마세요. 협력사가 적은 정보로 팀플럿이 협력사에 연락하지 않아요.
결제를 마친 화면에서 사업자 정보를 적어 세금계산서 발행을 요청하실 수 있어요.
방금 보신 것처럼, 우리 회사의 협력사에도 요청 링크를 보낼 수 있어요. 5곳까지는 1회 19,000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