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성평가표 무료 생성기
업종을 고르면 그 업종에서 실제로 자주 나오는 유해·위험요인과 감소대책, 근거 조문이 채워진 위험성평가 실시 결과표가 바로 만들어집니다. 고쳐서 인쇄하거나 PDF · 엑셀로 받으세요.
1. 업종 고르기
2. 사업장 정보
3. 위험요인 확인 · 고치기
해당 없는 줄은 체크를 푸세요. 칸을 눌러 바로 고칠 수 있습니다. 개선 후 위험성은 대책을 했을 때의 예상 수준입니다.
| 작업 | 유해·위험요인 | 원인 | 현재 위험성 | 감소대책 | 개선 후 | 완료 예정일 | 담당 |
|---|
PDF는 인쇄 창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가로 방향 A4로 맞춰 둡니다.
작성 순서
- 업종을 고르면 그 업종의 흔한 위험요인이 채워집니다.
- 우리 사업장에 없는 작업은 체크를 풀고, 빠진 작업은 행을 추가합니다.
- 근로자와 함께 현재 위험성(고·중·저)을 확인하고, 감소대책과 완료 예정일 · 담당을 정합니다.
- 인쇄해서 사업주와 참여 근로자가 서명하고, 근로자에게 결과를 알립니다.
- 3년간 보관하고, 매년 정기 평가 때 이 표를 다시 열어 고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표를 어디에 제출해야 하나요?
위험성평가는 관청에 내는 서류가 아니라 사업장에 기록하고 보존하는 것입니다. 산업안전보건법 제36조에 따라 실시하고, 그 결과를 3년간 보존합니다. 감독이나 사고 조사 때 이 기록을 보여 주게 됩니다.
이 표를 그대로 써도 되나요?
초안으로 쓰시고 반드시 우리 사업장에 맞게 고치세요. 없는 작업은 체크를 풀고, 빠진 작업은 «행 추가»로 넣으면 됩니다. 위험성평가는 근로자가 참여해 함께 찾고 정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참여한 근로자 이름을 적고 확인을 받으세요.
위험성 «고·중·저»는 어떻게 정하나요?
고용노동부 고시 「사업장 위험성평가에 관한 지침」이 허용하는 위험성 수준 3단계 판단법입니다. 사망·중상이 날 수 있으면 고, 휴업이 필요한 부상이면 중, 경미하면 저로 정합니다. 빈도·강도 곱셈표보다 작은 사업장에서 쓰기 쉽습니다.
언제 다시 해야 하나요?
처음 한 번(최초 평가) 하고 끝이 아니라 매년 정기 평가를 하고, 설비·작업 방법이 바뀌거나 사고가 났을 때 수시 평가를 합니다. 자세한 시기는 위험성평가 시기 글에 정리했습니다.
입력한 내용이 저장되나요?
이 브라우저에만 임시 저장됩니다. 서버로 보내지 않으므로 다른 기기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근로자 확인 서명을 받고 3년 동안 보관하려면 안전장부(무료부터)를 쓰세요.
업종별 예시 글
업종마다 왜 그 위험요인이 나오는지, 감소대책을 어떻게 고르는지는 업종별 위험성평가 예시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이 표로 초안을 만들었다면, 근로자 확인 링크 · 결과 PDF · 3년 보관 · 매년 재평가 알림은 안전장부가 맡습니다. 사업장 1곳 평가 1건은 무료입니다.
안전장부 무료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