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실에서 종이에 쓰던 문진표를 내원 전에 미리 받습니다. 대기 시간이 줄고 글씨를 알아보지 못하는 일이 없습니다.
초진 환자는 대기실에서 종이 문진표를 씁니다. 글씨를 알아보기 어렵고, 다시 물어봐야 하는 항목이 생깁니다.
예약 확정 문자와 함께 문진 링크를 보내면 환자가 집에서 편하게 작성합니다. 내원하면 바로 진료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 항목 | 입력 방식 | 필수 | |
|---|---|---|---|
| 1 | 성함 | 한 줄 입력 | 필수 |
| 2 | 생년월일 | 날짜 선택 | 필수 |
| 3 | 오늘 불편하신 곳 언제부터, 어떤 증상인지 편하게 적어주세요. |
여러 줄 입력 | 필수 |
| 4 | 현재 복용 중인 약이 있습니까? | 선택 | 필수 |
| 5 | 복용 중인 약 사진 약 봉투나 처방전을 찍어주시면 됩니다. |
사진 촬영 | 선택 |
| 6 | 알레르기가 있습니까? | 선택 | 필수 |
| 7 | 과거 병력 및 수술 이력 | 여러 줄 입력 | 선택 |
| 8 | 진료 목적의 민감정보(건강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합니다 | 동의 확인 | 필수 |
이 목록을 그대로 보낼 수 있습니다. 받는 분은 회원가입 없이 링크를 열어 사진만 찍어 올리면 되고, 안 낸 항목은 자동으로 독촉됩니다.
초진 문진표 및 동의서, 링크 하나로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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