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를 카톡이나 문자로 받는 곳이 아직 대부분입니다. 따로 준비할 게 없고 상대도 익숙합니다. 다만 건수가 늘어나면 세 가지가 무너집니다 — 누가 뭘 냈는지 모르고, 안 낸 사람을 못 챙기고, 사진이 대화 사이에 파묻힙니다.
| 카톡 · 문자로 받기 | 모아요 | |
|---|---|---|
| 보내기 | 바로 됩니다 | 링크 하나 보내면 됩니다 |
| 누가 뭘 냈는지 | 대화를 거슬러 올라가야 합니다 | 항목별로 표시됩니다 |
| 안 낸 사람 챙기기 | 기억해서 직접 연락합니다 | 자동으로 독촉 문자가 나갑니다 |
| 사진 정리 | 갤러리에 섞입니다 | 요청·항목별로 묶입니다 |
| 보관과 파기 | 언제까지 남는지 모릅니다 | 기한이 지나면 자동으로 지웁니다 |
| 상대가 할 일 | 앱을 열고 사진을 찾아 보냅니다 | 링크 열고 찍으면 끝, 가입 없음 |
| 비용 | 무료 | 월 3건까지 무료, 이후 29,000원부터 |
한 달에 한두 건이면 카톡이 낫습니다. 열 건이 넘어가고 "그거 받았던가?"를 자주 물으신다면 그때가 옮길 때입니다.
월 3건까지 무료 · 카드 등록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