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은 기록이 남고 파일도 붙습니다. 문제는 상대편입니다. 요즘 개인은 메일을 잘 안 봅니다. 특히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어 메일에 붙이는 일은 생각보다 번거롭습니다.
| 이메일로 받기 | 모아요 | |
|---|---|---|
| 상대가 열어보는가 | 스팸함에 들어가기도 합니다 | 문자로 가서 대부분 바로 열립니다 |
| 휴대폰에서 제출 | 사진을 첨부하기 번거롭습니다 | 찍으면 바로 올라갑니다 |
| 누가 냈는지 확인 | 받은편지함을 뒤집니다 | 한 화면에 진행률로 보입니다 |
| 빠진 서류 |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 자동으로 표시되고 독촉됩니다 |
| 파일 보관 | 메일함에 흩어집니다 | 요청별로 묶여 저장됩니다 |
| 보안 | 평문 첨부로 오갑니다 | 저장 시 암호화, 기한 후 자동 파기 |
| 비용 | 무료 | 월 3건까지 무료, 이후 29,000원부터 |
상대가 회사 담당자라면 메일이 잘 통합니다. 개인 고객이나 현장 직원에게 받아야 한다면 문자 쪽이 훨씬 잘 걷힙니다.
월 3건까지 무료 · 카드 등록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