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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증 OCR API — 붙이기 전에 확인할 주민등록번호 처리 기준과 연동 방법

서류·문서 · 신분증 OCR API크리프트최근 수정 2026. 10. 21

회원 확인, 렌탈 계약, 입사 서류처럼 신분증 사본을 받는 곳은 많아요. 신분증 OCR API를 붙이면 사람이 옮겨 적는 일을 줄일 수 있지만, 신분증에는 주민등록번호 같은 고유식별정보가 들어 있어서 기술보다 먼저 확인할 것이 있어요.

처리 근거 확인 → 필요한 칸만 받기 → 주민번호 뒷자리 가림 → 원본 저장 안 함

주민등록번호는 정보주체의 동의만으로는 처리할 수 없고, 법령에 구체적 근거가 있을 때만 처리할 수 있어요(개인정보 보호법 제24조의2). 그래서 API를 붙이기 전에 우리 업무에 그 근거가 있는지부터 확인하세요(전문가 확인 필요). PLUT OCR API는 주민등록번호 뒤 7자리를 서버에서 항상 가리고(끄는 옵션 없음), 원본과 결과를 저장하지 않아요. doc_type=id_card로 보내면 name·birth_date·address·issue_date·issuer·id_kind가 필드로 와요.

연동 전에 확인할 법적 기준

확인할 것근거요지
주민등록번호 처리 근거개인정보 보호법 제24조의2법률·시행령 등에서 구체적으로 요구·허용한 경우 등에만 처리할 수 있어요. 동의는 근거가 되지 않아요
고유식별정보 처리같은 법 제24조여권번호·운전면허번호·외국인등록번호도 별도 동의나 법령 근거가 필요하고, 안전성 확보 조치를 해야 해요
처리 위탁같은 법 제26조OCR API를 쓰면 처리 위탁이 될 수 있어요. 위탁 문서와 수탁자 공개가 필요한지 확인하세요
보관할 때 암호화같은 법 제24조의2 제2항주민등록번호를 전자적으로 보관하면 암호화해야 해요
전문가 확인 필요 — 이 표는 법령 원문의 요지를 옮긴 일반 정보예요. 우리 업무에 처리 근거가 있는지는 업종과 절차에 따라 달라서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개인정보 보호법 원문(국가법령정보센터)

필요한 칸만 받기

신분증 사본 전체를 보관하기보다, 업무에 꼭 필요한 칸만 텍스트로 남기는 편이 위험을 줄여요.

필드내용
id_kind신분증 종류(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 등)
name이름
birth_date생년월일
rrn주민등록번호 — 뒤 7자리는 항상 가려서 와요(예: 870216-*******)
address, issue_date, issuer주소, 발급일, 발급기관

OCR은 글자를 읽을 뿐이고, 신분증 진위 확인(위·변조 판별, 발급기관 조회)은 하지 않아요.

이 글을 쓴 크리프트와 PLUT OCR은 같은 회사(팀플럿(주))가 운영해요.

신분증 사진, 지금 바로 읽어 보세요 — 가입 없이 무료

이미지를 서버로 보내지 않고 이 브라우저 안에서 읽어요. 주민등록번호 뒷자리는 항상 가려서 보여 드려요. 여러 장을 자동으로 처리하려면 API 키를 받으면 매달 100쪽까지 무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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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 방법

curl -X POST https://kryft.io/api/ocr/v1/ocr \
  -H "Authorization: Bearer plut_ocr_live_..." \
  -F "file=@신분증.jpg" -F "doc_type=id_card"

응답에는 "stored": false와 가린 항목 목록 masked가 함께 와요. 게이트웨이는 이미지를 디스크나 DB에 쓰지 않고 메모리에서만 처리한 뒤 지우며, 로그에는 처리 시간 같은 메타 정보만 남겨요.

원본이 서버에서 풀리는 것 자체가 부담이라면 신분증 보안 OCR을 보세요. 브라우저에서 암호화해 보내고, 문서 1건마다 외부 연결이 없는 격리 공간을 새로 띄워 그 안에서만 복호화·인식한 뒤 공간을 파기해요. 운영 중인 격리 공간 기록을 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볼 수 있어요.

측정 결과(공개 측정표) — 2026-10-21 팀플럿(주) 자체 측정, PLUT 합성 평가셋 v1 신분증(합성 견본) 100장 기준 PLUT OCR 0.1.0 CER(공백 포함) 0.0013, 필드 정확도 99.0%예요. 견본은 실제 신분증 디자인이 아니고 번호는 일부러 무효로 만든 것이에요. 평가셋이 모두 합성 견본이라 실제 촬영 문서보다 점수가 높게 나올 수 있고, 개별 문서의 결과를 보장하지는 않아요. 경쟁 서비스는 아직 같은 조건으로 재지 않아 비교 수치가 없어요. 측정 방법과 원자료 보기

화면에 넣을 안내 문구 예시

업로드 화면에 아래처럼 짧게 알리면 사용자가 무엇이 남는지 알 수 있어요.

«신분증 원본과 인식 결과는 저장하지 않아요. 주민등록번호 뒷자리는 자동으로 가려서 보여 드려요. 본인 신분증만 올려 주세요.»

이 문구는 실제로 저장하지 않는 구조일 때만 쓸 수 있어요. 우리 서비스가 결과를 DB에 남긴다면 그 사실과 보관 기간을 대신 적어야 해요.

이 글을 쓴 크리프트와 PLUT OCR은 같은 회사(팀플럿(주))가 운영해요.

API로 받으면 필드 JSON까지 — 매달 100쪽 무료, 1,000쪽 9,900원

여러 장을 반복해서 처리하거나 우리 서비스에 붙여야 한다면 PLUT OCR API를 쓰세요. 이메일 확인만으로 키를 받고, 키마다 매달 100쪽은 무료예요. 그 뒤로는 크레딧으로 내요: 1,000쪽 9,900원 · 10,000쪽 79,000원 · 50,000쪽 290,000원(부가세 포함). 결제일부터 7일 안에 한 쪽도 쓰지 않았으면 전액 환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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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주민등록번호 전체를 받을 수는 없나요?

PLUT OCR API는 뒤 7자리를 항상 가리고, 끄는 옵션이 없어요. 전체 번호 처리가 필요한 업무라면 법령 근거와 별도 보호 조치가 필요해요(전문가 확인 필요).

무료로 시험해 볼 수 있나요?

API 키마다 매달 100쪽은 무료예요. 가격 페이지의 «키 없이 결과 JSON 보기»에서 문서 종류를 신분증으로 골라 하루 10쪽까지 결과를 볼 수 있어요. 시험할 때는 본인 신분증이나 견본만 올려 주세요.

신분증 진위 확인도 되나요?

아니요. 글자를 읽어 텍스트로 바꾸는 서비스예요. 위·변조 판별이나 발급기관 조회는 하지 않아요.

운전면허번호도 가리나요?

보안 OCR(/ocr/secure/)은 운전면허번호 가운데 6자리도 격리 공간 안에서 가린 뒤 내보내요.

참고 문서

이 글은 2026년 10월 기준으로 쓴 일반 정보예요. 측정 수치는 팀플럿(주)이 직접 만든 합성 평가셋으로 잰 자체 측정값이고, 독립 시험기관의 측정이 아니에요. 법령 해석은 전문가 확인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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