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와 4대보험 신고, 세금계산서 발행과 수취, 카드 매출 대사, 미수금 확인 네 가지가 기본입니다. 신고 기한이 있는 것부터 지키세요. 늦으면 가산세와 연체금이 붙습니다.
작성·교부 의무와 반드시 들어가야 할 항목. 작은 사업장이 가장 많이 걸리는 부분. 근로계약서는 쓰는 것과 주는 것이 모두 의무입니다. 썼지만 안 줬다면 지키지 않은
직원을 뽑으면 해야 하는 신고. 기한과 필요한 정보, 놓쳤을 때의 문제. 직원이 들어오면 정해진 기한 안에 신고해야 합니다. 늦으면 과태료 대상이 될 수 있고, 소급 정산이
발행 시기와 자주 하는 실수. 지연 발행하면 어떤 불이익이 있는지. 세금계산서는 발행 시기가 정해져 있습니다. 늦게 발행하면 가산세가 붙을 수 있고, 받는 쪽도 공제에 문제가
미수금이 생겼을 때 감정적으로 대응하기 전에 밟아야 할 단계. 미수금은 시간이 지날수록 회수가 어려워집니다. 감정이 상하기 전에 순서대로 밟는 것이 결과가
매달 반복되는데 자꾸 빠뜨리는 것들. 한 장으로 정리했습니다. 매달 같은 일이 반복되는데, 바쁘면 꼭 하나씩 빠집니다. 목록으로 만들어 두면 빠뜨림이
상호·주소·업종이 바뀌면 여러 곳에 알려야 합니다. 빠뜨리기 쉬운 목록. 사업자등록만 고치고 끝내면 여기저기서 문제가 생깁니다. 알려야 할 곳이 생각보다
기능 목록보다 중요한 것들. 쓰다가 갈아타면 손실이 큽니다. 도구는 바꾸는 비용이 큽니다. 처음 고를 때 기능보다 먼저 봐야 할 것들이
같은 곳(크리프트)에서 운영합니다. 주제가 달라 각각 따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