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거래처에서 서류 받는 법, 문의를 계약으로 바꾸는 법, 위험성평가와 과태료까지. 실제로 겪는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사람이 세기 시작하는 순간입니다. 서류는 열 명이 넘어가면 누가 냈는지 기억으로 관리할 수 없고, 문의는 창구가 흩어지면 어느 것에 답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이 블로그는 서류 수집, 문의 관리, 안전 서류, 사업 실무를 다룹니다.
위험성평가 실시 내용과 결과의 기록은 3년간 보존합니다(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제37조 제2항). 3년의 기산일은 «평가를 완료한 날»(고시 제14조 제2항). 반드시 남겨야 할 4가지 항목, 전자 보관 가능 여부, 감독·중처법에서 보는 방식, 흔한
위험성평가는 «우리 현장에서 다칠 수 있는 곳을 찾아 고·중·저로 판단하고, 줄일 방법을 정해 실행하고, 근로자에게 알리고, 기록하는 것»입니다. 산업안전보건법 제36조의 의무 범위, 절차 5단계, 방법 4가지, 실시 시기(최초 1개월·정기 1년·수시
고시 제8조가 정한 위험성평가 절차 5단계를 단계마다 «무엇을 만들어야 하는지»로 풀었습니다. 실시규정에 들어갈 5항목, 고·중·저 판단 기준 예시, 요인 파악 방법 6가지, 감소대책 우선순위 4단계, 기록 항목과 3년 보존. 음식점 예시로 따라 하면
위험성평가표는 법정 서식이 없습니다. 대신 시행규칙 제37조와 고시가 요구하는 항목이 있습니다. 실시규정 양식, 유해·위험요인 파악표, 위험성 결정·감소대책표, 근로자 참여·공유 확인란까지 실제 작성 예시(음식점·카페)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엑셀로 옮
고시 제7조 제5항이 허용하는 위험성평가 방법 — 위험성 수준 3단계(저·중·고) 판단법, 체크리스트법, 빈도·강도법, 핵심요인 기술법(OPS) — 을 계산 방식·걸리는 시간·맞는 업종으로 비교했습니다. 결론: 50인 미만 대부분은 3단계 판단법, 요
고시 제15조: 최초평가는 사업 개시일부터 1개월이 되는 날까지 착수, 정기 재검토는 1년마다, 수시평가는 건설물·설비·원재료 변경, 정비·보수, 작업방법 변경, 산재 발생 등 6가지 사유 시(산재는 작업 재개 전). 월 1회 발굴·주 1회 점검·매일
위험성평가에서 법이 요구하는 것은 평가서 한 장이 아니라 «근로자가 참여했고 결과를 알았다»는 사실입니다. 고시 제6조가 정한 참여 장면 5가지, 제13조가 정한 공유 항목 4가지, 구두·게시·서명·전자확인의 증명력 비교, 교대·다현장·일용직·외국인
산업안전보건법 제36조는 «사업주»에게 실시 의무를 두므로 5인 미만도 대상입니다. 다만 고시 §8②에 따라 사전준비 절차를 생략할 수 있고, 중대재해처벌법은 5인 이상부터 적용됩니다. 5인 미만에서 «안 해도 된다»는 말이 도는 이유와, 산재가 났을
«위험성평가 과태료»를 검색하는 사장님이 알아야 할 순서: 근로감독 시정지시 → 산재 발생 시 안전조치 의무 위반(형사) → 5인 이상 중대재해처벌법 반기 점검 미이행. 과태료 조항의 개정 동향은 확인이 필요하지만, 확실한 불이익은 따로 있습니다. 감
중대재해처벌법 시행령 제4조 제3호는 유해·위험요인 확인·개선 절차를 마련하고 반기 1회 이상 점검하라고 합니다. 산업안전보건법 제36조 위험성평가를 절차대로 실시하고 결과를 보고받으면 이 점검을 한 것으로 봅니다. 2024. 1. 27.부터 5인 이
카톡으로 서류를 요청하면 절반은 안 옵니다. 요청 문구부터 독촉 타이밍까지, 실제로 걷히는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서류를 못 받는 이유는 상대가 게을러서가 아닙니다. 무엇을, 어떻게, 언제까지 내야 하는지가 불분명하기 때문입니다. 이 세 가지만 명확히 하면 회수율이 크게
직원 채용, 거래처 등록, 세무 기장, 4대보험 신고. 상황별로 실제 필요한 서류를 정리했습니다. 서류를 두 번 요청하면 상대의 신뢰가 떨어집니다. 처음에 한 번에 다 받는 것이 서로에게 좋습니다. 상황별로 자주 쓰이는 목록을
동의서 없이 서류를 받아도 되는지, 어떤 문구가 필요한지. 작은 사업장이 실무에서 지켜야 할 선을 정리했습니다. 개인정보는 많이 받을수록 위험이 커집니다. 필요한 만큼만, 목적을 밝히고, 기간을 정해 받는 것이
보관 기간을 몰라서 다 갖고 있으면 그게 위험입니다. 목적별 기준과 정리하는 방법. “혹시 몰라서” 갖고 있는 서류가 가장 위험합니다. 목적이 끝나면 지우는 것이 원칙이고, 법이 정한 것만 그 기간까지
10명이 넘어가면 카톡으로는 관리가 안 됩니다. 인원이 늘 때 생기는 문제와 대응. 3명까지는 어떻게든 됩니다. 10명이 넘어가면 “누가 안 냈지”를 세는 데만 시간이 갑니다. 인원이 늘 때 무엇이 무너지는지
현장에 있어서, 밤에 와서, 여러 채널에 흩어져서. 문의가 새는 구조적 원인과 각각의 대응. 문의를 놓치는 사장님은 게으른 게 아닙니다. 문의가 오는 시간과 일하는 시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구조를 바꾸지 않으면 의지로는 해결되지
손님은 보통 세 곳 이상에 문의합니다. 먼저 답한 곳이 유리한 구조적 이유와 현실적인 대응. 손님은 한 곳에만 문의하지 않습니다. 같은 시간에 여러 곳에 넣고 먼저 답이 온 곳부터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순서가 곧 유리함이
많이 물으면 안 쓰고, 적게 물으면 상담이 두 번 됩니다. 균형을 잡는 기준. 문의 폼의 목적은 정보 수집이 아니라 첫 통화를 짧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 기준으로 항목을 고르면 답이
너무 빠르면 조르는 느낌, 너무 늦으면 잊힙니다. 후속 연락의 간격과 문구. 견적을 보내고 답이 없는 것은 거절이 아니라 보류인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다시 두드리는 방법만 알면 상당수가
기계적으로 느껴지지 않는 접수 확인 문구. 실제로 쓸 수 있는 문장과 피해야 할 표현. 자동 문자가 성의 없어 보이는 이유는 자동이어서가 아니라 정보가 없어서입니다. 세 가지만 넣으면 사람이 쓴 것처럼
블로그·인스타·전단지 중 뭐가 되는지 아는 법. 링크 뒤에 표시만 붙이면 됩니다. “어떻게 알고 오셨어요?”라고 물어도 정확한 답이 안 옵니다. 기억이 안 나거나 대충 답합니다. 링크에 표시를 붙이면 저절로
계약이 안 된 문의는 버리는 게 아니라 묵혀두는 것입니다. 되살리는 타이밍과 문구. 안 된 이유는 대부분 금액이 아니라 시기입니다. 그때는 아니었지만 지금은 맞을 수
TBM이 무엇이고 무엇을 말해야 하는지, 기록은 어떻게 남기는지 정리했습니다. TBM은 거창한 회의가 아닙니다. 오늘 할 작업에서 위험한 것 한두 가지를 짚고 시작하는 것입니다. 10분이면
5~50인 사업장의 현실적인 시작점. 전문 인력 없이 갖춰야 할 최소한. 전담 인력도, 예산도 없는 상태에서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가 가장 어려운 질문입니다. 우선순위를
작성·교부 의무와 반드시 들어가야 할 항목. 작은 사업장이 가장 많이 걸리는 부분. 근로계약서는 쓰는 것과 주는 것이 모두 의무입니다. 썼지만 안 줬다면 지키지 않은
직원을 뽑으면 해야 하는 신고. 기한과 필요한 정보, 놓쳤을 때의 문제. 직원이 들어오면 정해진 기한 안에 신고해야 합니다. 늦으면 과태료 대상이 될 수 있고, 소급 정산이
발행 시기와 자주 하는 실수. 지연 발행하면 어떤 불이익이 있는지. 세금계산서는 발행 시기가 정해져 있습니다. 늦게 발행하면 가산세가 붙을 수 있고, 받는 쪽도 공제에 문제가
미수금이 생겼을 때 감정적으로 대응하기 전에 밟아야 할 단계. 미수금은 시간이 지날수록 회수가 어려워집니다. 감정이 상하기 전에 순서대로 밟는 것이 결과가
매달 반복되는데 자꾸 빠뜨리는 것들. 한 장으로 정리했습니다. 매달 같은 일이 반복되는데, 바쁘면 꼭 하나씩 빠집니다. 목록으로 만들어 두면 빠뜨림이
도달률·기록·법적 근거 세 가지 기준으로 비교했습니다. 상황별로 답이 다릅니다. 카톡이 편하다는 데는 이견이 없습니다. 다만 기록이 남아야 하는 연락은 성격이
암호화·접근통제·파기. 작은 사업장이 지킬 수 있는 수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사고는 해킹보다 관리 부주의에서 훨씬 많이 납니다. 세 가지만 지켜도 위험이 크게
어디서 새는지 모르면 못 고칩니다. 단계별로 나누고 숫자를 보는 방법. “문의는 오는데 계약이 안 된다”는 말은 어느 단계에서 새는지 모른다는 뜻입니다. 나눠 보면 답이
금액만 적힌 견적서는 가격 비교만 당합니다. 무엇을 함께 적어야 하는지. 견적서에 금액만 있으면 가격으로만 비교됩니다. 판단 근거를 함께 주면 대화가
말이 안 통하면 안전 교육도 형식이 됩니다. 현장에서 쓸 수 있는 방법. 외국인 근로자의 산업재해 비중이 취업자 비중보다 훨씬 높다는 점은 여러 통계에서 지적되어 왔습니다. 원인으로 모국어 안내 부족이 반복해서
사업주에게 조사 의무가 있습니다. 순서를 모르면 그 자체가 위반이 됩니다. 신고를 받으면 지체 없이 객관적으로 조사해야 합니다. 조사를 안 하거나 객관성이 없으면 그 자체가 문제가
상호·주소·업종이 바뀌면 여러 곳에 알려야 합니다. 빠뜨리기 쉬운 목록. 사업자등록만 고치고 끝내면 여기저기서 문제가 생깁니다. 알려야 할 곳이 생각보다
기능 목록보다 중요한 것들. 쓰다가 갈아타면 손실이 큽니다. 도구는 바꾸는 비용이 큽니다. 처음 고를 때 기능보다 먼저 봐야 할 것들이
같은 곳(크리프트)에서 운영합니다. 주제가 달라 각각 따로 씁니다.
PC 앞에 앉을 시간이 없는 사장님을 위해, 휴대폰에서 끝까지 되는 방법과 안 되는 방법을 갈라 정리했습니다.
홈페이지 서비스 대부분은 적립이 없습니다. 적립이 기본으로 들어간 곳과 붙이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제작비만 보면 안 됩니다. 도메인·호스팅·유지보수까지 1년 총액으로 비교했습니다.
2025년 6월 26일 종료됐습니다. 남은 자료를 챙기고, 어디로 옮기고, 흩어진 주소를 바꾸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네이버 모두 종료 뒤 무엇을 쓸지 정리했습니다. 무료 제작 대행·정부 지원·직접 만드는 도구·한 장짜리 가게 페이지를 조건과 함께 비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