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은 서류, 얼마나 보관해야 하나
업무별 보관기간 기준과 파기 시점을 정리했습니다. 오래 갖고 있는 것이 안전한 게 아닙니다.
오래 보관하는 것이 안전한 게 아닙니다
보관 기간이 길수록 유출 위험과 관리 부담이 커집니다. 목적을 다한 개인정보는 지체 없이 파기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기준은 목적입니다
보관기간은 "언제까지 필요한가"로 정합니다. 4대보험 취득 신고용 등본은 신고가 끝나면 목적을 다합니다. 계약 관련 서류는 계약 종료 후 분쟁 가능 기간까지입니다.
법으로 정해진 것
근로계약 관련 서류는 근로기준법상 3년, 세무 관련 증빙은 국세기본법상 5년이 일반적입니다. 이 경우 법정 기간이 우선합니다.
파기는 기록으로 남기세요
언제 무엇을 파기했는지 기록이 있어야 나중에 설명할 수 있습니다.
자동화가 답입니다
사람이 기억해서 지우는 방식은 반드시 실패합니다. 기한이 되면 자동으로 사라지도록 설정해두세요.
모아요를 쓰면 이 글의 내용이 기본값으로 적용됩니다. 수집 고지와 동의, 마감 기준 자동 독촉, 기한 경과 자동 파기, 파일명 자동 정리가 전부 들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