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별 요인 초안
66개 업종의 작업별 유해·위험요인·원인·감소대책·관련 규칙이 표로 깔립니다. 지우고 더하면 «우리 사업장 것»이 됩니다.
음식점·카페·학원·소규모 제조·물류 등 66개 업종의 유해·위험요인이 초안으로 깔립니다. 해당 없는 것만 지우고 고·중·저를 정하면 근로자 확인 링크와 기록서 PDF가 나옵니다. 근로감독·중처법 반기 점검에 그대로 냅니다.
카드 등록 없이 무료 1회 · 기본 월 29,000원 · 판매자 팀플럿(주)
평가표 한 장이 아니라 요인 → 결정 → 근로자 참여·공유 → 3년 보존. 법이 요구하는 순서로 화면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66개 업종의 작업별 유해·위험요인·원인·감소대책·관련 규칙이 표로 깔립니다. 지우고 더하면 «우리 사업장 것»이 됩니다.
고시 §7⑤가 허용하는 가장 단순한 방법. «중» 이상은 감소대책·담당·기한 없이는 확정되지 않습니다.
카톡으로 링크 하나. 근로자가 이름만 넣으면 참여·공유 시각이 남습니다(고시 §6·§13). 연락처는 받지 않습니다.
시행규칙 §37①의 항목을 모두 갖춘 기록서. 완료일부터 3년 보관하고 1년 뒤 정기 재검토 30일 전에 메일이 갑니다.
| 작업 | 유해·위험요인 | 위험성 | 감소대책 |
|---|---|---|---|
| 음료 제조 | 스팀완드·온수 화상 | 중 | 식힌 후 청소 · 컵 고정 |
| 재고 정리 | 높은 선반 사다리 추락 | 고 | 안전 발판 · 2인 1조 |
| 야간 마감 | 1인 근무 중 폭언·폭행 | 중 | 비상벨 · 대응 매뉴얼 게시 |
| 설거지 | 반복 동작 손목 부담 | 저 | 1시간마다 5분 휴식 |
감독에서 비는 자리는 평가표가 아니라 참여·공유·실행 확인입니다. 그 자리를 채우도록 만들었습니다.
사전준비 → 파악 → 결정 → 감소대책 → 기록. 「사업장 위험성평가에 관한 지침」 제8조의 다섯 절차가 화면 순서입니다. 감소대책 없는 «중»은 완료되지 않습니다.
근로자 확인은 이름과 확인 시각만 남깁니다. 주민번호·연락처를 받지 않으니 개인정보 처리방침·동의서가 따라오지 않습니다.
교육 이수증·건강진단·보호구 지급 확인·결과 서약은 문자로 요청하고 모아요에 암호화 보관됩니다. 같은 이메일로 같은 서류함.
부가세 포함 · 30일·365일 단건 결제 · 자동결제 없음 · 판매자 팀플럿(주)
산업안전보건법 제36조에 따라 원칙적으로 모든 사업주가 실시해야 하며,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사업장은 기록·보존 의무(시행규칙 §37)까지 적용됩니다. 5인 미만이라도 산재 발생 시 실시 여부가 감독의 첫 확인 사항이라 무료판으로라도 남겨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5인 미만 글
3년입니다. 시행규칙 제37조 제2항이 3년 보존을 정하고, 고시 제14조 제2항이 기산점을 «위험성평가를 완료한 날»로 둡니다. 기록 보존 3년 해설
최초평가는 사업 개시 후 1개월 내 착수, 이후 매년 정기 재검토, 설비·작업 변경이나 산재 발생 시 수시평가(고시 §15). 월·주·일 상시평가로 갈음할 수 있습니다. 실시 시기 글
감독에서 가장 먼저 요구되는 서류이고, 산재 발생 시 안전조치 의무 위반 판단의 핵심 근거이며, 5인 이상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령 §4 3호 반기 점검이 비게 됩니다. 과태료·감독 대응 글
됩니다. 고시 §7⑤가 체크리스트법·3단계 판단법·핵심요인 기술법 등을 허용합니다. 안전장부는 3단계를 기본으로 하되 방법 표기를 바꿀 수 있습니다. 방법 4가지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