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만으로 가게 홈페이지 만들기
장사하면서 PC 앞에 앉을 시간이 나지 않습니다. 휴대폰에서 끝나는지가 실제로 중요합니다.
휴대폰으로 가게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나요?
됩니다. 다만 도구를 가려야 합니다. 아임웹·윅스·카페24는 모바일 앱이 있어도 실제 편집은 PC를 전제로 만들어져 있어 휴대폰만으로 끝내기 어렵습니다. 한 장짜리 가게 페이지 서비스는 입력 항목이 적어 휴대폰에서 몇 분이면 끝납니다. 가게한장이 그 방식이고, 가입과 카드 등록이 없습니다.
휴대폰에서 "안 되는" 도구가 많습니다
대부분의 홈페이지 도구는 드래그해서 배치하는 방식입니다. 마우스를 전제로 만들어져 있어서, 휴대폰에서는 요소가 겹치거나 저장이 안 되는 일이 흔합니다.
모바일 앱을 제공하는 곳도 대개 보기와 간단한 수정만 되고, 처음 만드는 작업은 PC로 하라고 안내합니다. 시작부터 막히면 그 도구는 안 맞는 것입니다.
휴대폰에서 끝나는 방식 — 입력 항목이 적은 것
휴대폰으로 끝나려면 고를 게 적어야 합니다. 디자인을 배치하는 게 아니라 칸을 채우는 방식이면 됩니다.
위트의 가게한장이 그렇습니다. 왼쪽에 가게 이름·업종· 전화번호·영업시간·메뉴를 적으면 오른쪽 화면이 바로 바뀝니다. 주소를 고르고 이메일 인증 한 번이면 바로 공개됩니다. 회원가입도 카드 등록도 없습니다.
미리 준비해 두면 3분에 끝납니다
막상 만들려고 하면 사진을 찾느라 시간이 갑니다. 아래를 먼저 휴대폰에 모아 두세요.
사진 4장 — 가게 외관, 대표 메뉴, 내부, 그리고 아무거나 분위기 하나.
밝은 낮에 창가에서 찍으면 충분합니다.
전화번호·영업시간·휴무일 — 정확히. 손님이 제일 많이 보는 정보입니다.
메뉴와 가격 — 전부가 아니라 잘 나가는 것 8개면 됩니다.
영문 주소 — 가게 이름을 영어로. 짧을수록 좋습니다.
만든 다음에 꼭 해야 하는 것
만들어 두기만 하면 아무도 안 옵니다. 주소를 손님 눈에 닿는 곳에 붙이세요.
네이버 플레이스(스마트플레이스)의 홈페이지 항목,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 명함, 매장 카운터의 QR코드. 이 네 곳이면 대부분 커버됩니다. 특히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가장 많이 넘어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