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가 들어온 순간 30초 안에 답장이 나가고, 계약될 때까지 시스템이 알아서 쫓아갑니다. 사장님은 나중에 "계약됨"만 누르시면 됩니다.
월 10건까지 무료 · 카드 등록 없음 · 3분이면 문의 폼이 만들어집니다
현장에서 일하는 사장님에게 "빨리 답하세요"는 지켜질 수 없는 약속입니다.
타일을 붙이는 중에는 문의가 와도 모릅니다. 저녁에 확인하면 이미 늦습니다.
같은 시간에 다른 곳에도 문의합니다. 먼저 답한 곳이 가져갑니다.
답이 없으면 그걸로 끝. 다시 연락하기가 어색해서 그냥 둡니다.
블로그인지 인스타인지 모르니 어디에 돈을 써야 할지도 모릅니다.
카톡·문자·전화에 흩어져 있어 지난달에 몇 건 왔는지도 모릅니다.
문의를 시스템에 입력하라는 도구는 1인 사장님에게 지켜질 수 없습니다.
문의가 오면 카드가 저절로 생기고, 후속 연락도 저절로 나갑니다.
폼 링크·QR·API로 들어옵니다. 전화 문의는 번호만 3초 입력하면 됩니다.
손님에게 접수 확인 문자, 사장님에게 요약 알림이 동시에 갑니다.
예산·시기·규모를 뽑아내고 우선순위 점수를 매깁니다. 근거가 있으면 견적까지.
답이 없으면 D+3·7·14에 다시 두드립니다. 답장하면 즉시 멈춥니다.
업종을 고르면 그 업종에서 실제로 묻는 항목이 깔립니다. 거기서 빼고 더하면 끝입니다.
제목·설명·안내문·구분선·입력칸을 올리고 내리며 구성합니다.
한 줄·여러 줄·연락처·이메일·숫자·날짜·선택·다중선택
브랜드 색과 모서리 굵기를 맞춥니다. 로고도 올라갑니다.
만들면 바로 링크가 나옵니다. 명함·간판에 QR로 붙이세요.
지어낸 금액이 손님에게 가면 신뢰를 잃습니다. 그래서 조건을 걸었습니다.
| 상황 | 견적이 나가나요 |
|---|---|
| 단가표를 등록해 두었다 | 나갑니다. 등록한 단가를 근거로 범위를 냅니다 |
| 계약된 견적이 쌓여 있다 | 나갑니다. 과거 실제 계약 금액을 근거로 씁니다 |
| 둘 다 있다 | 둘 다 근거로 씁니다. 가장 정확합니다 |
| 둘 다 없다 | 나가지 않습니다. 근거 없이 금액을 만들지 않습니다 |
| AI가 확신하지 못한다 | 나가지 않습니다. 사장님이 직접 넣으실 수 있습니다 |
이 기능은 켜고 끌 수 있고, 자동으로 보낼지 확인 후 보낼지도 고르실 수 있습니다.
API 키 하나 만들고 주소로 값을 보내면 끝입니다. 문서를 제작 업체에 전달만 하셔도 됩니다.
curl -X POST https://kryft.io/api/jabayo/v1/leads \
-H "X-API-Key: jb_xxxxxxxxxxxx" \
-H "Content-Type: application/json" \
-d '{"name":"홍길동","tel":"01012345678","message":"32평 전체 리모델링 문의"}'
API 문서 보기
현장에 있느라 놓친 문의, 이제 없습니다
성수기 문의 폭주에도 하나도 안 샙니다
같은 날 다섯 곳에 문의합니다. 먼저 답하세요
상담 예약 하나가 연 360만원입니다
문의는 오는데 예약으로 안 이어진다면
먼저 상담한 곳이 수임합니다
체험 신청받고 연락 안 하면 그냥 날아갑니다
매물 문의는 30분이면 식습니다
리프트 아래 있느라 못 받은 전화, 문자로 받으세요
촬영 문의는 날짜가 생명입니다
현장 사진만 미리 받아도 헛걸음이 줄어듭니다
시안 보내고 끊긴 문의, 자동으로 다시 두드립니다
예산 없는 문의에 시간 쓰지 마세요
진료 중에 온 문의도 놓치지 않습니다
증상과 모델명만 미리 받아도 한 번에 고칩니다
차종만 알아도 견적이 반은 나옵니다
상담 신청 하나가 수백만원입니다
날짜가 겹치기 전에 답하세요
담당자가 바뀌어도 문의 이력은 남습니다
창업 문의는 한 건이 크게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