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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사 위험성평가 취합 방법 — 원청 안전담당자를 위한 5단계

안전·법정의무 · 협력사 위험성평가 취합크리프트최근 수정 2026. 10. 28

매달 협력사에서 위험성평가표를 받아 엑셀에 옮기고, 아직 안 낸 곳에 전화를 돌리고 계시다면 이 글이 맞아요. 협력사 위험성평가 취합은 «같은 양식으로, 한 군데에서, 마감일과 함께» 받도록 바꾸면 대부분 풀려요.

같은 양식·한 창구·현황표, 이 세 가지로 모아요

도급을 준 원청(도급인)과 일을 맡은 협력사(수급인)는 각자 위험성평가를 하고, 원청은 협력사가 한 위험성평가 결과를 검토해 원청이 고칠 사항이 있으면 개선해요(사업장 위험성평가에 관한 지침 제5조). 그래서 취합은 «받는 일»에서 끝나지 않고 «검토하고 반영하는 일»까지 이어져요. 실무에서는 ① 협력사 명단·마감일 정리 ② 같은 양식으로 요청 ③ 제출 현황을 한 표로 관리 ④ 원청 검토와 개선 반영 ⑤ 기록 보관 순서로 하면 빠지는 곳이 줄어요.

원청은 왜 협력사 위험성평가를 받나요

근거정한 내용취합과의 관계
사업장 위험성평가에 관한 지침 제5조도급인과 수급인은 각각 위험성평가를 하고, 도급인은 수급인의 위험성평가 결과를 검토해 개선할 사항이 있으면 개선해요협력사 결과를 받아 봐야 검토할 수 있어요
산업안전보건법 제63조·제64조도급인은 관계수급인 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조치를 하고, 협의체 운영·작업장 순회점검 같은 예방조치를 해요협력사 작업의 위험요인을 알아야 조치를 정할 수 있어요
산업안전보건법 제61조산업재해 예방 조치를 할 능력이 있는 사업주에게 도급해요협력사 선정·평가 때 위험성평가 실시 여부를 함께 봐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령 제4조 제9호도급·용역·위탁 때 수급인의 안전·보건 확보 기준과 절차를 마련하고, 그대로 이행되는지 반기 1회 이상 점검해요협력사 서류를 언제 누가 냈는지 남겨 두면 점검 때 다시 찾기 쉬워요

어떤 서류를 얼마나 자주 받을지는 법이 하나로 정해 두지 않았어요. 회사 내부 기준(도급 안전보건 기준·절차)에서 정하고, 그 기준대로 받으면 돼요. 우리 회사에 맞는 기준인지는 회사의 법무·안전 담당과 확인해 주세요.

취합 방법 4가지 비교

방법편한 점막히는 점
메일 첨부협력사가 익숙해요파일 이름·양식이 제각각이고, 누가 안 냈는지 메일함을 뒤져야 해요
메신저(카톡) 사진·파일현장 담당자가 바로 보내요사진으로 오면 다시 타이핑해야 하고, 대화방에 묻혀요
공유 폴더(드라이브)한 곳에 모여요협력사마다 계정·권한을 열어 줘야 하고, 다른 협력사 파일이 보이지 않게 관리해야 해요
협력사별 요청 링크협력사는 가입 없이 같은 양식으로 작성하고, 원청은 제출 현황을 한 표로 봐요링크를 가진 사람은 열어 볼 수 있으니 회사 밖으로 전달되지 않게 해야 해요

어느 방법이든 핵심은 같아요. 양식을 하나로 정하고, 제출 창구를 하나로 모으고, 현황을 한 표로 보는 것이에요.

이 글을 쓴 크리프트와 아래 서비스는 같은 회사(팀플럿(주))가 운영해요.

협력사 위험성평가를 메일 첨부 대신 링크로 받아 보세요

협력사마다 요청 링크가 하나씩 생기고, 협력사는 가입 없이 크리프트 위험성평가 생성기로 작성해 제출해요. 원청은 현황표 링크 하나로 누가 냈는지, 언제 냈는지 봐요.

요청 링크 방식 보기

취합 5단계 절차

단계할 일남길 것
1. 명단·마감일이번 달 작업하는 협력사와 작업(공정)을 정리하고 제출 마감일을 정해요협력사 명단, 작업 내용, 마감일
2. 같은 양식으로 요청원청이 정한 양식 하나로 요청해요. 협력사가 자기 양식을 쓰면 받는 쪽에서 다시 옮겨야 해요요청한 날, 보낸 양식
3. 현황 관리·독촉제출·미제출을 한 표로 보고, 마감 전날 미제출 협력사에만 다시 알려요제출 여부, 제출 일시
4. 검토·개선 반영협력사 결과를 읽고 원청이 고칠 사항(통로·설비·작업 순서 조정 등)을 정해 실행해요검토 의견, 원청 개선 사항, 담당·기한
5. 기록 보관제출본과 검토 기록을 협력사·월별로 정리해 회사가 보관해요협력사·월별 파일
독촉은 미제출 협력사에만 — 전체 협력사에 같은 독촉 메일을 다시 보내면 이미 낸 곳도 헷갈려요. 현황표에서 미제출만 골라 마감일과 함께 다시 알리면 연락이 줄어요.

협력사에 받을 항목 — 근로자 이름은 받지 않아도 돼요

항목쓰는 법예
협력사·작업회사 이름과 이번에 하는 작업(공정)○○설비 · 배관 용접
유해·위험요인작업마다 다칠 수 있는 상황용접 불티로 인한 화재
위험성회사 기준(빈도·강도 또는 3단계)으로 판단한 결과중
감소대책무엇을 바꾸는지 실행할 수 있는 문장용접 구역 주변 가연물을 치우고 불티 방지포를 깐다
담당·기한사람 이름 대신 직책과 날짜현장 반장 · 2026-11-10
참여 인원평가에 참여한 근로자 수와 직책4명(반장, 용접공)

원청이 검토하는 데에는 근로자 개인 이름이 꼭 필요하지 않아요. 직책과 인원 수로 받으면 원청이 들고 있는 개인정보가 줄어요. 근로자 서명본이 필요하면 협력사가 보관하고, 원청에는 참여 인원 수만 적어 내도록 정해 두면 돼요. 감소대책 문장 쓰는 법은 위험성평가 감소대책 작성법에 정리해 두었어요.

원청이 검토할 때 보는 것

검토 항목확인할 점
작업 범위계약한 작업이 빠짐없이 들어 있나요
혼재 작업같은 장소에서 다른 협력사와 겹치는 작업(위·아래 작업, 화기 작업 옆 도장 등)이 있나요
원청 시설·설비원청 통로·전기·설비 때문에 생기는 위험요인이 있나요. 있으면 원청이 개선할 사항이에요
감소대책«주의한다», «보호구 착용»만 반복하지 않았나요
날짜이번 작업 기간 것인지, 지난달 파일을 다시 보낸 것은 아닌지
취합은 회사가 하는 일을 돕는 방법이에요 — 어떤 도구로 모으든 위험성평가의 실시와 확인, 반기 점검은 회사가 해요. 받은 기록을 어떤 용도의 증빙으로 쓸 수 있는지는 회사의 법무·안전 담당과 확인해 주세요.

협력사가 아직 위험성평가표를 처음 써 본다면 무료 위험성평가표 생성기를 안내해 주세요. 업종별 예시는 업종별 위험성평가 예시에 있어요.

이 글을 쓴 크리프트와 아래 서비스는 같은 회사(팀플럿(주))가 운영해요.

이번 달 협력사 취합부터 링크로 받아 보기

회사 이름과 협력사 이름을 적으면 협력사별 요청 링크와 현황표 링크가 만들어져요. 링크는 평소 쓰시는 메일이나 메신저로 보내면 돼요. 협력사 쪽 화면을 먼저 열어 볼 수도 있어요.

협력사 요청 링크 만들기협력사 화면 먼저 보기

협력사는 가입과 비용 없이 제출하고, 요청하는 회사만 30일 이용권(협력사 5곳 19,000원부터, 부가세 포함, 자동결제 없음)을 결제해요. 이 도구는 서류 요청·제출·현황 확인을 돕는 서비스예요. 위험성평가의 실시와 내용의 정확성, 법령 준수 여부의 판단은 각 사업주에게 있고, 팀플럿은 이를 보장하지 않아요. 판매: 팀플럿(주)

자주 묻는 질문

협력사 위험성평가는 원청이 대신 해 줘도 되나요?

지침 제5조는 도급인과 수급인이 각각 위험성평가를 하도록 정하고 있어요. 원청이 양식과 예시를 주는 것은 좋지만, 협력사 작업의 평가는 협력사가 하고 원청은 그 결과를 검토해요.

얼마나 자주 받아야 하나요?

법이 하나의 주기를 정해 두지는 않았어요. 작업을 시작할 때, 작업이 바뀔 때, 회사 기준에 정한 주기(월별 등)에 받는 경우가 많아요. 회사의 도급 안전보건 기준에 적은 주기대로 받으면 돼요.

협력사 근로자 이름까지 받아야 하나요?

검토에는 직책과 참여 인원 수면 충분한 경우가 많아요. 개인 이름을 받지 않으면 원청이 관리할 개인정보가 줄어요. 서명본이 필요하면 협력사가 보관하게 해요.

협력사가 양식을 따로 쓰고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원청 양식 하나로 맞춰 달라고 요청하는 편이 검토가 빨라요. 협력사가 처음 쓴다면 무료 생성기처럼 칸이 정해진 도구를 안내하면 양식이 저절로 같아져요.

받은 위험성평가표만으로 법적 의무를 다한 것이 되나요?

받는 것은 과정의 일부예요. 원청은 결과를 검토하고 개선할 사항을 실행해야 하고, 그 판단은 각 사업주가 해요. 필요하면 전문가와 확인해 주세요.

참고 문서

이 글은 2026년 10월 28일 기준 법령·고시를 바탕으로 썼어요. 조문은 개정될 수 있으니 진행 전에 원문을 다시 확인하시기 바라요. 법적 판단이 필요한 경우 전문가 확인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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