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계산서, 언제 어떻게 발행해야 하나
세금계산서는 발행 시기가 정해져 있습니다. 늦게 발행하면 가산세가 붙을 수 있고, 받는 쪽도 공제에 문제가 생깁니다.
세금계산서는 언제 어떻게 발행하나요?
재화나 용역을 공급한 시점에 발행하며, 전자세금계산서는 다음 달 10일까지 전송해야 합니다. 늦으면 가산세가 붙습니다. 해외 거래는 세금계산서 대상이 아니므로 정산서와 입금 내역으로 증빙합니다.
기본 원칙
재화나 용역의 공급 시기에 발행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다만 실무에서는 월 단위로 묶어 발행하는 등 여러 방식이 쓰이므로, 거래 형태에 맞는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발행 시기와 예외는 거래 유형별로 다릅니다. 세무사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주 하는 실수
| 실수 | 결과 |
|---|---|
| 공급받는자 등록번호 오류 | 수정 발행 필요 |
| 폐업 사업자에게 발행 | 공제 문제 발생 |
| 지연 발행 | 가산세 가능 |
| 금액·품목 불일치 | 수정세금계산서 필요 |
거래처 정보를 미리 받아두세요
발행 직전에 사업자등록증을 찾느라 시간을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거래 시작 시점에 한 번 받아두면 이후가 편합니다.
그리고 사업자 상태(휴폐업)를 확인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거래처 등록 시 필요한 서류를 한 번에 요청하는 서식이 모아요에 준비돼 있습니다.
받는 쪽도 확인해야 합니다
매입세금계산서를 못 받으면 공제를 못 받습니다. 거래는 끝났는데 계산서가 안 오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으므로, 월말에 한 번 대조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해외 매출이 섞여 있다면
국내 세금계산서와 해외 플랫폼 정산은 처리 방식이 다릅니다. 해외에서 들어온 수입을 어떻게 정리하는지 따로 써 두었습니다.
해외 수입 신고 준비하기 →자주 묻는 질문
종이 세금계산서를 써도 되나요?
전자 발행 의무 대상이 있습니다. 대상 여부는 사업 규모에 따라 달라지므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발행을 잘못하면 어떻게 하나요?
수정세금계산서를 발행합니다. 사유별로 방식이 다르므로 세무 담당자와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발행을 늦게 하면 어떻게 되나요?
지연 발급 가산세가 붙습니다. 전송까지 늦으면 지연 전송 가산세가 별도로 붙습니다.
해외 거래에도 세금계산서를 발행하나요?
발행 대상이 아닙니다. 정산서와 입금 내역, 계약서로 증빙합니다.
참고한 곳
공공기관 자료는 개정될 수 있습니다. 실제 적용 전에 원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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