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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성평가란 무엇인가 — 5인 사업장 기준으로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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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성평가는 “우리 현장에서 다칠 수 있는 곳을 찾아 적어두고, 줄일 방법을 정하는 것”입니다. 어렵게 들리지만 구조는 단순합니다.

위험성평가란 무엇이고 5인 사업장도 해야 하나요?

사업장의 위험 요인을 찾아 개선하고 그 과정을 기록하는 절차입니다.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사업장은 실시 의무가 있으며, 규모가 작아도 절차 자체는 동일합니다. 핵심은 서류가 아니라 실제로 위험을 찾아 고쳤다는 기록입니다.

무엇을 하는 것인가

다섯 단계 중 사업장에서 가장 많이 빠뜨리는 것이 4번과 5번입니다. 평가는 했는데 알리지 않았거나 기록이 없는 경우입니다.

  1. 현장에서 다칠 수 있는 요인을 찾습니다
  2. 그것이 얼마나 위험한지 판단합니다
  3. 줄일 방법을 정합니다
  4. 근로자에게 알리고 참여시킵니다
  5. 기록으로 남깁니다

왜 지금 중요해졌나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으로 위험성평가 관련 과태료 규정이 신설되었습니다. 실시하지 않은 경우, 근로자를 참여시키지 않거나 결과를 알리지 않은 경우, 기록·보존하지 않은 경우가 각각 대상입니다.

다만 과태료 부과 시점은 사업장 규모에 따라 단계적으로 유예되어 있습니다. 정확한 적용 시기는 사업장 규모와 업종에 따라 다르므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확인 필요 — 법령과 시행 시기는 개정될 수 있습니다. 본 글은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이며, 실제 대응은 공인노무사나 안전보건 전문가의 확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가장 어려운 부분은 “근로자 참여”입니다

평가서를 만드는 것보다 근로자 30명에게 알리고 확인을 받는 일이 실무적으로 훨씬 번거롭습니다. 서명을 받으러 다니거나, 게시판에 붙였다가 떼면 증거가 남지 않습니다.

특히 교대 근무가 있거나 현장이 여러 곳이면 한자리에 모으는 것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한 번 하고 끝이 아닙니다

반복되는 일이므로 한 번 체계를 만들어두면 그다음부터는 훨씬 수월해집니다.

구분언제내용
최초사업 개시 후전체 공정을 대상으로
정기주기적으로이전 평가를 다시 검토
수시설비·공정 변경 시바뀐 부분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5인 미만 사업장도 해야 하나요?

적용 범위와 시기는 법령에 따라 다르고 단계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정확한 적용 여부는 사업장 규모·업종별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혼자 해도 되나요, 전문가가 필요한가요?

사업주가 직접 실시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다만 어렵다면 안전보건공단의 지원이나 전문가 컨설팅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얼마나 자주 해야 하나요?

최초 실시 후 매년 정기적으로, 그리고 작업이나 설비가 바뀔 때 수시로 합니다.

양식이 정해져 있나요?

법정 양식이 정해져 있지는 않습니다. 위험 요인·판단·조치·결과가 들어가면 됩니다. 안전보건공단이 제공하는 서식을 그대로 써도 됩니다.

참고한 곳

공공기관 자료는 개정될 수 있습니다. 실제 적용 전에 원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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