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가 어디서 오는지 모르면 광고비를 태울 수 없습니다
블로그·인스타·전단지 중 뭐가 되는지 아는 법. 링크 하나만 바꾸면 됩니다.
대부분 "그냥 검색해서 왔대요"에서 끝납니다
손님한테 물어보면 정확하지 않습니다. 기억이 안 나거나, 대충 답합니다.
링크 뒤에 표시만 붙이면 됩니다
블로그에는 ?s=블로그, 인스타 프로필에는 ?s=인스타, 전단지 QR에는 ?s=전단지. 이렇게만 해도 저절로 나뉩니다.
건수보다 계약률을 보세요
문의 100건 오는 채널보다 20건 오는데 절반이 계약되는 채널이 낫습니다. 광고비는 계약률 높은 쪽에 넣어야 합니다.
한 달만 재보면 답이 나옵니다
보통 두세 개 채널이 대부분을 만듭니다. 나머지는 정리하면 시간과 돈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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