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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담당자가 없는 사업장은 무엇부터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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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담 인력도, 예산도 없는 상태에서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가 가장 어려운 질문입니다. 우선순위를 정리했습니다.

안전 담당자가 없는 사업장은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위험 요인 목록을 한 장으로 만드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현장을 돌며 다칠 수 있는 지점을 적기만 해도 절반은 끝납니다. 그다음이 우선순위를 정해 하나씩 고치고 기록으로 남기는 일입니다.

먼저 알아야 할 것 — 규모별로 의무가 다릅니다

사업장 규모와 업종에 따라 선임 의무, 적용 시기, 과태료 부과 시점이 모두 다릅니다. 우리 사업장이 어디에 해당하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이걸 모르는 상태에서 자료만 찾으면 필요 없는 것까지 준비하게 됩니다.

본 글은 일반적인 설명입니다. 구체적 의무는 사업장 규모·업종별로 다르므로 반드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현실적인 우선순위

1번과 2번만 제대로 해도 상당 부분이 정리됩니다.

  1. 위험성평가 — 다른 모든 것의 출발점입니다
  2. 근로자 참여·공유 기록 — 가장 많이 빠뜨리는 부분
  3. TBM — 매일의 실행
  4. 안전 교육 이수 관리 — 대상과 주기 확인
  5. 보호구 지급 기록 — 지급했다는 증거

정부 지원을 먼저 확인하세요

안전보건공단과 지자체에서 소규모 사업장 대상 무료 컨설팅을 제공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전문가가 방문해 일부 공정을 함께 봐주는 방식입니다.

예산이 없다면 이걸 먼저 알아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혼자 다 하려고 하지 마세요

안전은 서류만 갖춘다고 되는 일이 아닙니다. 다만 서류가 없으면 실제로 잘 하고 있어도 증명할 수 없습니다.

실행은 현장이 하고, 기록은 도구가 하도록 나누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안전관리자를 꼭 뽑아야 하나요?

규모와 업종에 따라 선임 의무가 다릅니다. 일정 규모 미만은 선임 의무가 없는 경우가 많으므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무료 컨설팅은 어디에 신청하나요?

안전보건공단과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지역별로 내용이 달라 직접 확인하셔야 합니다.

전담자를 꼭 둬야 하나요?

규모에 따라 선임 의무가 달라집니다. 의무가 없어도 담당을 정해두지 않으면 아무도 하지 않게 됩니다.

예산이 거의 없으면 무엇부터 하나요?

돈이 들지 않는 것부터 하세요. 통로 확보, 정리정돈, 표지 부착만으로도 사고 상당수를 막습니다.

참고한 곳

공공기관 자료는 개정될 수 있습니다. 실제 적용 전에 원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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