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프트 블로그

문의부터 계약까지 단계를 나누면 보이는 것

문의 관리 크리프트

“문의는 오는데 계약이 안 된다”는 말은 어느 단계에서 새는지 모른다는 뜻입니다. 나눠 보면 답이 나옵니다.

문의부터 계약까지 어떤 순서로 관리하나요?

접수 → 첫 응답 → 견적 → 후속 연락 → 계약 다섯 단계로 나누고 각 단계에 머문 기간을 보세요. 어느 단계에서 오래 멈추는지가 보이면 고칠 지점이 분명해집니다.

다섯 단계로 나눕니다

단계의미볼 숫자
접수문의가 들어옴월 건수
연락실제로 통화·상담연락 성공률
견적금액을 제시견적 발송률
협의조건 조율재연락률
계약성사최종 전환율

단계별로 원인이 다릅니다

가장 많이 새는 곳은 첫 단계입니다

대부분의 사업장에서 접수 → 연락 구간의 손실이 가장 큽니다. 문의는 왔는데 연락을 못 했거나 늦었기 때문입니다.

여기를 고치는 것이 가장 비용이 적게 들고 효과가 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숫자를 어떻게 기록하나요?

엑셀로도 가능하지만 매번 사람이 적어야 합니다. 접수 시점에 자동으로 기록되는 구조가 아니면 오래 가지 못합니다.

단계를 몇 개로 나누는 것이 좋나요?

다섯 개를 넘기지 마세요. 단계가 많으면 관리 자체가 일이 되어 아무도 갱신하지 않습니다.

어느 단계에서 가장 많이 이탈하나요?

대부분 견적 이후입니다. 견적을 보내고 아무 연락이 없는 구간을 따로 보는 것만으로도 회수 여지가 생깁니다.

단계를 건너뛰는 문의는 어떻게 하나요?

그대로 두세요. 실제 흐름과 다른 단계를 강제하면 기록이 부정확해집니다.

같이 보면 좋은 글

문의 관리 전체 글

문의 관리 목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