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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전에 끊긴 문의를 다시 살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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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된 이유는 대부분 금액이 아니라 시기입니다. 그때는 아니었지만 지금은 맞을 수 있습니다.

3개월 전에 끊긴 문의를 어떻게 다시 살리나요?

당시 막혔던 이유를 해결한 새 정보를 들고 연락하세요. 가격이 문제였다면 다른 구성을, 일정이 문제였다면 빈 일정을 제시하는 식입니다. 안부만 묻는 연락은 거의 답이 오지 않습니다.

왜 90일인가

한 달은 너무 이릅니다. 그때 상황이 크게 바뀌지 않았을 가능성이 큽니다. 반대로 반년이 지나면 이미 다른 곳에서 진행했을 확률이 높습니다.

3개월쯤이 “상황이 바뀌었을 만하면서 아직 늦지 않은” 지점입니다.

핑계가 필요합니다

“그때 그 건 어떻게 되셨어요?”는 어색합니다. 연락할 이유가 있어야 자연스럽습니다.

제외해야 할 대상

명확히 거절 의사를 밝힌 상대에게 다시 연락하면 관계가 상합니다. 그리고 광고성 정보 수신을 거부한 경우에는 보내면 안 됩니다.

기록에 남겨두고 자동 발송 대상에서 빼야 합니다.

주의 — 새로운 상품이나 할인 안내는 광고성 정보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사전 동의 여부를 확인하고, 수신 거부 방법을 함께 안내해야 합니다.

한 번에 몰아 보내지 마세요

100명에게 동시에 보내면 답장이 몰려서 대응을 못 합니다. 하루 10~20명씩 나눠 보내면 응대 품질이 유지됩니다.

그리고 답이 온 사람은 즉시 자동 발송에서 빼야 합니다.

끊긴 문의를 다시 꺼내려면

지난 문의가 남아 있어야 다시 연락할 수 있습니다. 기간과 상태로 골라볼 수 있습니다.

잡아요 — 지난 문의 관리 →

자주 묻는 질문

몇 명에게 보내는 게 적당한가요?

하루에 감당할 수 있는 만큼입니다. 답장이 왔는데 응대를 못 하면 안 보내느니만 못합니다.

얼마나 지난 문의까지 다시 연락해도 되나요?

6개월 정도까지는 자연스럽습니다. 그 이상이면 상황이 완전히 바뀌었을 가능성이 높아 새 문의처럼 접근하는 편이 낫습니다.

광고성 내용을 보내도 되나요?

사전 동의가 없으면 안 됩니다. 거래 관계가 있는 경우 6개월 이내 예외가 있지만 범위가 좁으니 확인이 필요합니다.

어떤 문의부터 다시 연락하나요?

견적까지 갔다가 멈춘 건부터 하세요. 초기 문의보다 계약으로 이어질 확률이 훨씬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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