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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공사·설비 위험성평가 예시 — 유해·위험요인 9가지와 감소대책

업종별 위험성평가 · 건설크리프트

인테리어·소규모 공사는 사다리 추락, 전동공구 절단, 분진, 전기가 요인입니다. 공사 1억 미만이면 사전준비 절차를 생략할 수 있지만 평가 자체는 해야 합니다. 전기공사·설비(소규모 건설·인테리어, 인테리어, 리모델링, 실내건축, 소규모 공사)에서 실제로 다치는 작업 순서대로 유해·위험요인 9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위험성은 고시 §7⑤의 3단계(저·중·고) 판단법입니다.

전기공사·설비 위험성평가에는 무엇이 들어가나요?

아래 표의 작업 9개, 요인 9개(고 3·중 6·저 0)가 기본 골격입니다. «중» 이상 9건에 감소대책·담당·기한을 적고, 근로자에게 결과를 알려 확인 기록을 남긴 뒤 완료일을 적어 3년 보존하면 전기공사·설비의 위험성평가가 끝납니다.

대상전기공사·설비 · 상시근로자 5인 이상 필수(5인 미만도 실시 의무)
방법위험성 수준 3단계(저·중·고) 판단법
요인9가지 · 고 3 · 중 6 · 저 0
기록완료일부터 3년 보존

전기공사·설비 유해·위험요인·감소대책 표

작업유해·위험요인 · 원인위험성감소대책관련 규정
사다리·우마 작업추락
원인: 단독 작업, 최상단 사용
· 사다리 위 작업 시 2인 1조, 최상단 발판 사용 금지
· 높은 선반 물품은 안전 발판 사용
· 개구부·계단 난간 상태 점검
안전보건규칙 제42조
전동공구(그라인더·톱)절단·비산
원인: 덮개 제거
· 보안경·방진마스크
· 덮개 부착 상태 확인
· 작업 전 점검
안전보건규칙 제122조
철거낙하물·분진 흡입
원인: 보호구 미착용
· 안전모·방진마스크
· 낙하 구역 통제
안전보건규칙 제3편 제12장
전기 배선감전
원인: 활선 작업
· 차단 후 작업, 검전기 확인
· 절연 장갑
안전보건규칙 제301조 이하
도장·접착유기용제 흡입·화재
원인: 밀폐 공간 작업
· 세제·약품 MSDS 비치, 용기에 명칭 표시
· 희석 비율 준수, 환기 후 사용
· 보호장갑·보안경 착용, 눈 세척 방법 게시
· 환기 후 작업, 화기 금지
안전보건규칙 제3편 제12장
자재 운반중량물 운반 근골격계
원인: 계단 운반
· 무거운 물건은 2인 운반 또는 대차 사용
· 반복 동작 작업 1시간마다 5분 휴식
· 작업대 높이 조정, 발 받침대 비치
안전보건규칙 제656조
현장 이동자재·공구에 걸려 넘어짐
원인: 정리 미흡
· 바닥 물기·기름기 즉시 제거, 흡수매트 비치
· 미끄럼방지 신발 지급·착용 확인
· 통로에 물건 적치 금지, 배수 구배 점검
안전보건규칙 제3조
소음 작업소음성 난청
원인: 타정·절단
· 소음 발생원 격리 또는 방음
· 귀마개·귀덮개 지급, 착용 교육
· 소음 작업 시간 제한
안전보건규칙 제512조 이하
하절기 실외온열질환
원인: 휴식 부족
· 폭염 시 물·그늘·휴식 제공, 온도계 비치
· 작업 중 시원한 음료 상시 비치
· 고온 작업 교대 배치
안전보건규칙 제566조 이하

판단 기준: 고 = 사망·중상(휴업 4주 이상) 가능 / 중 = 휴업 부상·질병 가능 / 저 = 경미·응급처치 수준. «저»는 허용 가능, «중» 이상은 감소대책 대상. 감소대책 우선순위(고시 §12①): 제거·대체 → 공학적 → 관리적 → 보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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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공사·설비에서 가장 먼저 고칠 것 — «고» 요인

추락

작업: 사다리·우마 작업 · 원인: 단독 작업, 최상단 사용

절단·비산

작업: 전동공구(그라인더·톱) · 원인: 덮개 제거

감전

작업: 전기 배선 · 원인: 활선 작업

«고» 요인은 감소대책을 실행한 뒤에도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에서 매일 주지해야 합니다(고시 §13②). 대책 실행일과 TBM 일지가 있으면 중대재해처벌법 반기 점검 증빙이 됩니다.

전기공사·설비 위험성평가 하루 절차

  1. 표를 우리 사업장에 맞춘다 — 없는 작업은 지우고, 있는데 빠진 요인은 더한다. 해당 작업 근로자 1명 이상과 함께 현장을 돈다(고시 §6·§10).
  2. 고·중·저를 확정한다 — 현재 조치를 반영해 판단하고 허용 가능 여부를 정한다(§11).
  3. «중» 이상에 대책·담당·기한을 적고 실행한다(§12). 실행 완료일을 남긴다.
  4. 근로자에게 결과를 알린다 — 요인·결정·대책·주의사항을 보여주고 이름·시각을 남긴다(§13).
  5. 완료일을 적고 PDF로 보존한다 — 3년(규칙 §37②). 1년 뒤 정기 재검토 날짜를 적는다(§15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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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전기공사·설비도 위험성평가를 해야 하나요?

산업안전보건법 제36조의 실시 의무는 모든 사업주에게 있습니다.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전기공사·설비은 기록 3년 보존·근로자 참여·결과 공유가 감독에서 확인되고, 중대재해처벌법도 적용됩니다. 5인 미만도 실시 의무는 있고 사전준비 절차만 생략할 수 있습니다.

전기공사·설비 위험성평가에서 가장 위험한 요인은 무엇인가요?

이 표에서 «고»로 판단한 요인은 추락, 절단·비산, 감전입니다. 사망·중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즉시·우선 대책 대상이며 TBM에서 매일 주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표를 그대로 써도 되나요?

법정 서식이 없으므로 이 표의 항목(작업·요인·원인·위험성·감소대책·규정)이면 기록 요건을 갖춥니다. 다만 우리 전기공사·설비에 없는 작업은 지우고, 있는데 빠진 요인은 더해야 «우리 사업장의 평가»가 됩니다. 근로자와 함께 한 바퀴 도는 것이 그 과정입니다.

위험성평가 기록은 몇 년 보존하나요?

3년입니다(시행규칙 §37②). 기산일은 평가 완료일입니다.

근거

표는 참고용 초안입니다. 사업장의 실제 요인 파악·결정·대책의 책임은 사업주에게 있으며, 조문은 개정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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