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전에 끊긴 문의, 다시 살릴 수 있습니다
계약이 안 된 문의는 버리는 게 아니라 묵혀두는 것입니다. 되살리는 타이밍과 문구.
안 된 이유는 대부분 시기입니다
금액이 안 맞아서가 아니라 아직 때가 아니어서 미룬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90일이 적당합니다
한 달은 너무 이르고, 반년이면 이미 다른 데서 했습니다. 3개월쯤이 다시 물어보기 좋은 때입니다.
새 소식을 핑계로 삼으세요
"결정하셨어요?"는 부담스럽습니다. "그때 문의 주셨던 건인데, 이번에 자재가 바뀌어서 안내드립니다"가 자연스럽습니다.
거절 의사를 밝힌 곳은 빼야 합니다
한 번 명확히 거절한 상대에게 다시 보내면 관계가 상합니다. 기록해 두고 제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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