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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사무소 위험성평가 예시 — 유해·위험요인 8가지와 감소대책

업종별 위험성평가 · 사무크리프트최근 수정 2026. 10. 29

공인중개사 사무소는 사무실 안보다 매물 현장 안내가 더 위험해요. 차량 이동, 빈집·공사 중 건물 출입, 낯선 고객과 단둘이 있는 상황, 계약 분쟁 중 폭언이 중심이에요. 공인중개사 사무소(부동산 중개사무소, 부동산 사무실, 중개법인)에서 실제로 다칠 수 있는 작업 순서대로 유해·위험요인 8가지를 정리했어요. 위험성은 3단계(저·중·고) 판단법으로 적었어요.

공인중개사 사무소 위험성평가에는 무엇이 들어가나요?

아래 표의 요인 8개(고 0·중 4·저 4)가 기본 뼈대예요. 우리 사업장에 맞게 고친 뒤 «중» 이상 4건에 감소대책·담당·기한을 적고, 근로자에게 결과를 알려 확인 기록을 남기고, 완료일을 적어 3년 보존하면 돼요.

대상공인중개사 사무소 · 근로자를 둔 사업주(5인 미만 포함)
방법위험성 3단계(저·중·고) 판단법
요인8가지 · 고 0 · 중 4 · 저 4
기록완료일부터 3년 보존

공인중개사 사무소 유해·위험요인·감소대책 표

작업유해·위험요인 · 원인위험성감소대책관련 규정
매물 현장 안내(차량 이동)교통사고
원인: 하루 여러 곳 이동, 운전 중 통화
중· 운전 중 통화는 차를 세운 뒤에 하기
· 현장 사이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기
· 날씨가 나쁘면 일정 조정
사업장 자체 기준
매물 현장 안내(빈집·공사 중 건물)어두운 계단·통로에서 넘어짐, 난간 없는 곳에서 떨어짐
원인: 조명 없음, 난간 미비
중· 손전등 챙기기
· 공사 중 건물은 혼자 들어가지 않기
· 난간 없는 옥상·발코니 끝에 가지 않기
안전보건규칙 제3조(전도의 방지)·제42조
현장 안내(고객과 단둘)폭언·폭행 등 위협
원인: 처음 보는 고객과 1인 동행
중· 방문 일정·장소·고객 연락처를 사무실에 남기기
· 정한 시간에 사무실과 연락 확인하기
· 위협을 느끼면 안내를 멈추고 자리를 뜨기
산업안전보건법 제41조(고객의 폭언등)
사무실 고객 응대계약·분쟁 중 폭언
원인: 거래 조건·중개보수 다툼
중· 폭언·폭행이 있을 때 대응 순서를 정해 게시하기
· 업무를 멈추고 자리를 피할 수 있다고 미리 알려 주기
· 사무실에 비상 연락 수단(전화·호출) 두기
산업안전보건법 제41조(고객의 폭언등)
여름철 현장 안내온열질환
원인: 한낮 야외 이동·대기
저· 물 챙기고 그늘에서 쉬기
· 한낮 현장 일정은 아침·저녁으로 옮기기
안전보건규칙 제3편 제6장(온도·습도)
계약서·매물 정리(컴퓨터)장시간 VDT 작업 근골격계·눈 피로
원인: 모니터 높이·휴식 부족
저· 작업 중간 쉬는 시간 정하기
· 모니터 눈높이·의자 높이 맞추기
안전보건규칙 제667조(컴퓨터 단말기 조작업무)
사무실 이동전선·전단지 묶음에 걸려 넘어짐
원인: 통로 적치
저· 통로에 물건 쌓지 않기
· 바닥 전선 몰딩 처리
안전보건규칙 제3조(전도의 방지)
전자기기멀티탭 과부하 화재
원인: 문어발 배선
저· 멀티탭 정격 용량 지키기
· 피복이 벗겨진 전선 바로 바꾸기
안전보건규칙 제301조 이하(전기 기계·기구)

판단 기준: 고 = 사망·중상이 날 수 있음 / 중 = 쉬어야 하는 부상·질병이 날 수 있음 / 저 = 가벼운 부상 수준. «저»는 허용 가능, «중» 이상은 감소대책 대상이에요. 등급은 크리프트가 정한 예시 판단이라 사업장 상황에 따라 달라져요. 감소대책은 제거·대체 → 공학적 대책 → 관리적 대책 → 보호구 순서로 검토해요.

공인중개사 사무소에서 특히 챙길 것

중개사무소의 위험성평가는 «사무실 표»만 쓰면 빈칸이 생겨요. 실제로 다칠 수 있는 곳이 매물 현장이기 때문이에요. 빈집은 전기가 끊겨 어둡고, 공사 중 건물은 난간이 없을 수 있어요. 이동도 하루에 여러 번이라 교통사고 요인을 따로 적어야 해요.

또 하나는 혼자 일하는 시간이에요. 처음 보는 고객과 단둘이 빈집을 보는 일이 많아서, «누가 어디에 언제 갔는지 사무실이 아는 상태»를 감소대책으로 적어 두면 좋아요. 방문 일정 공유와 정해진 시간 연락 확인이 가장 간단한 방법이에요.

가장 먼저 고칠 것 — «중» 요인

교통사고 중

작업: 매물 현장 안내(차량 이동) · 원인: 하루 여러 곳 이동, 운전 중 통화

어두운 계단·통로에서 넘어짐, 난간 없는 곳에서 떨어짐 중

작업: 매물 현장 안내(빈집·공사 중 건물) · 원인: 조명 없음, 난간 미비

이 요인은 감소대책을 실행한 뒤에도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에서 자주 알려 주는 게 좋아요. 대책 실행일과 TBM 기록을 남겨 두면 점검 때 증빙이 돼요.

공인중개사 사무소 위험성평가 하루 절차

  1. 표를 우리 사업장에 맞춰요 — 없는 작업은 지우고, 있는데 빠진 요인은 더해요. 그 일을 하는 근로자와 함께 봐요.
  2. 고·중·저를 정해요 — 지금 하고 있는 조치를 반영해서 판단해요.
  3. «중» 이상에 대책·담당·기한을 적고 실행해요. 실행한 날을 남겨요.
  4. 근로자에게 결과를 알려요 — 요인·대책·주의사항을 보여 주고 이름과 날짜를 남겨요. 방법은 결과 공유 방법에 있어요.
  5. 완료일을 적고 보관해요 — 3년 보존하고, 정기 재검토 날짜를 적어 둬요.

공인중개사 사무소에서 자주 빠지는 것

이 표를 바로 고쳐 쓰려면 무료 위험성평가표 생성기를 열어 가장 가까운 업종(사무실) 표에서 작업을 더하고 빼면 돼요. 직접 쓸 시간이 없다면 팀플럿(주)의 위험성평가 1건 작성 지원(공정 1개)을 볼 수 있어요. 이 글을 쓴 크리프트와 같은 회사가 운영해요.

자주 묻는 질문

공인중개사 사무소도 위험성평가를 해야 하나요?

네. 산업안전보건법 제36조의 실시 의무는 근로자를 둔 사업주에게 있어요. 공인중개사 사무소도 근로자를 쓰면 대상이고, 5인 미만도 실시 의무는 있어요.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이면 중대재해처벌법도 적용돼요.

공인중개사 사무소 위험성평가에서 가장 먼저 볼 요인은 무엇인가요?

이 표에서 «중»로 판단한 교통사고, 어두운 계단·통로에서 넘어짐, 난간 없는 곳에서 떨어짐이에요. 감소대책을 먼저 실행하고,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에서 자주 알려 주는 게 좋아요.

이 표를 그대로 써도 되나요?

법정 서식은 따로 없어서 작업·요인·원인·위험성·감소대책·규정 항목을 갖추면 기록으로 쓸 수 있어요. 다만 우리 공인중개사 사무소에 없는 작업은 지우고, 있는데 빠진 요인은 더해야 «우리 사업장의 평가»가 돼요. 등급도 우리 사업장 상황에 맞게 다시 정하세요.

위험성평가 기록은 몇 년 보존하나요?

3년이에요(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제37조). 기산일은 평가를 마친 날이에요. 자세한 내용은 위험성평가 기록 보존기간 글에 있어요.

대표 혼자 운영하는 중개사무소도 해야 하나요?

위험성평가는 근로자를 둔 사업주의 의무예요. 근로자 없이 대표 혼자 일한다면 적용 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니 사업장 상황에 맞게 확인해 보세요(전문가 확인 필요). 중개보조원 등 근로자를 쓰고 있다면 대상이에요.

근거

표는 참고용 예시예요. 사업장의 실제 요인 파악·결정·대책 책임은 사업주에게 있고, 조문은 개정될 수 있어요. 적용이 애매하면 전문가 확인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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