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출력소 위험성평가 예시 — 유해·위험요인 6가지와 감소대책
인쇄업은 재단기 절단, 인쇄기 롤러 끼임, 잉크·용제가 요인입니다. 인쇄·출력소(인쇄소, 출력, 간판, 광고물 제작)에서 실제로 다치는 작업 순서대로 유해·위험요인 6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위험성은 고시 §7⑤의 3단계(저·중·고) 판단법입니다.
인쇄·출력소 위험성평가에는 무엇이 들어가나요?
아래 표의 작업 6개, 요인 6개(고 3·중 2·저 1)가 기본 골격입니다. «중» 이상 5건에 감소대책·담당·기한을 적고, 근로자에게 결과를 알려 확인 기록을 남긴 뒤 완료일을 적어 3년 보존하면 인쇄·출력소의 위험성평가가 끝납니다.
인쇄·출력소 유해·위험요인·감소대책 표
| 작업 | 유해·위험요인 · 원인 | 위험성 | 감소대책 | 관련 규정 |
|---|---|---|---|---|
| 재단기 | 칼날 절단 원인: 양수 조작 해제 | 고 | · 양수조작식 방호 유지 · 날 교체 시 전원 차단 | 안전보건규칙 제2편 제1장 |
| 인쇄기 롤러 | 롤러 끼임 원인: 가동 중 청소 | 고 | · 가동 중 청소 금지 · 비상정지 확인 | 안전보건규칙 제87조 |
| 잉크·용제 | 유기용제 흡입 원인: 환기 부족 | 중 | · 세제·약품 MSDS 비치, 용기에 명칭 표시 · 희석 비율 준수, 환기 후 사용 · 보호장갑·보안경 착용, 눈 세척 방법 게시 | 안전보건규칙 제3편 제12장 |
| 용지 운반 | 근골격계 원인: 종이 뭉치 | 중 | · 무거운 물건은 2인 운반 또는 대차 사용 · 반복 동작 작업 1시간마다 5분 휴식 · 작업대 높이 조정, 발 받침대 비치 | 안전보건규칙 제656조 |
| 간판 설치(현장) | 추락·감전 원인: 고소 작업 | 고 | · 사다리 위 작업 시 2인 1조, 최상단 발판 사용 금지 · 높은 선반 물품은 안전 발판 사용 · 개구부·계단 난간 상태 점검 · 누전차단기 월 1회 시험 버튼 점검 | 안전보건규칙 제42조 |
| 소음 | 난청 원인: 인쇄기 소음 | 저 | · 소음 발생원 격리 또는 방음 · 귀마개·귀덮개 지급, 착용 교육 · 소음 작업 시간 제한 | 안전보건규칙 제512조 이하 |
판단 기준: 고 = 사망·중상(휴업 4주 이상) 가능 / 중 = 휴업 부상·질병 가능 / 저 = 경미·응급처치 수준. «저»는 허용 가능, «중» 이상은 감소대책 대상. 감소대책 우선순위(고시 §12①): 제거·대체 → 공학적 → 관리적 → 보호구.
안전장부는 업종을 고르면 유해·위험요인 초안이 깔리고, 고·중·저를 정하면 근로자 확인 링크와 기록서 PDF가 나옵니다. 무료 1회, 카드 등록 없음.
무료로 위험성평가 만들기판매자 주식회사 위트 · 기본 월 29,000원 · 안전장부 소개인쇄·출력소에서 가장 먼저 고칠 것 — «고» 요인
칼날 절단 고
작업: 재단기 · 원인: 양수 조작 해제
- 양수조작식 방호 유지
- 날 교체 시 전원 차단
롤러 끼임 고
작업: 인쇄기 롤러 · 원인: 가동 중 청소
- 가동 중 청소 금지
- 비상정지 확인
추락·감전 고
작업: 간판 설치(현장) · 원인: 고소 작업
- 사다리 위 작업 시 2인 1조, 최상단 발판 사용 금지
- 높은 선반 물품은 안전 발판 사용
- 개구부·계단 난간 상태 점검
- 누전차단기 월 1회 시험 버튼 점검
«고» 요인은 감소대책을 실행한 뒤에도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에서 매일 주지해야 합니다(고시 §13②). 대책 실행일과 TBM 일지가 있으면 중대재해처벌법 반기 점검 증빙이 됩니다.
인쇄·출력소 위험성평가 하루 절차
- 표를 우리 사업장에 맞춘다 — 없는 작업은 지우고, 있는데 빠진 요인은 더한다. 해당 작업 근로자 1명 이상과 함께 현장을 돈다(고시 §6·§10).
- 고·중·저를 확정한다 — 현재 조치를 반영해 판단하고 허용 가능 여부를 정한다(§11).
- «중» 이상에 대책·담당·기한을 적고 실행한다(§12). 실행 완료일을 남긴다.
- 근로자에게 결과를 알린다 — 요인·결정·대책·주의사항을 보여주고 이름·시각을 남긴다(§13).
- 완료일을 적고 PDF로 보존한다 — 3년(규칙 §37②). 1년 뒤 정기 재검토 날짜를 적는다(§15③).
인쇄·출력소에서 자주 빠지는 것
- 인쇄·출력소은 «정기 재검토 1년»만 알고 설비 교체·작업 방식 변경 시 수시평가(§15②)를 놓칩니다.
- 대책이 «보호구 지급»에서 끝납니다. 보호구는 마지막 순위입니다 — 제거·대체·공학적 대책을 먼저 검토한 흔적이 있어야 합니다.
- 평가표에 근로자 이름이 없습니다. 사장 혼자 쓴 표는 참여 요건(§6)이 비어 있습니다.
- 완료일이 없어 3년 보존의 시작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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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출력소도 위험성평가를 해야 하나요?
인쇄·출력소 위험성평가에서 가장 위험한 요인은 무엇인가요?
이 표를 그대로 써도 되나요?
위험성평가 기록은 몇 년 보존하나요?
근거
표는 참고용 초안입니다. 사업장의 실제 요인 파악·결정·대책의 책임은 사업주에게 있으며, 조문은 개정될 수 있습니다.